2026년 9월 3일 목요일

1991년의 컴퓨터 영상입니다 (퀴즈 있어요!)


옛날 TV 프로그램에서 캡쳐된 것 같은데, 무슨 프로그램인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암튼, 이걸 보다가 '피식' 웃음이 나온 부분을 보여드립니다요ㅋㅋ


아래는 당시 흔했던 286 PC와 흑백 모니터의 모습인데요.

사진에 뭔가 이상한 부분이 있어요. 혹시 찾으셨나요?




그럼, 힌트도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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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못 찾으셨나요? 흐...

그럼, 정답 나갑니다!!



아마 방송국에서 촬영할 때, 허전했던 286 본체 위에 MSX 디스켓을 올려놓은 것 같아요.

디스켓에 보이는 3.5 DS 마크와 레이블에 그려진 MSX 로고ㅋ


원본 영상은 아래에 있습니다. 심심하실 때 보셔요 ㅎ.ㅎ/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MS가 MSX를 포기한 이유

결론부터 적어보면요 ㅎ.ㅎ

처음에는 MS가 MSX를 Z80 시장의 마지막 (돈벌이) 희망으로 생각했지만,

1985년 MSX2가 나온 시점에서 희망이 없다고 본 것 같아요.


i8086/i8088 호환기종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던 시절이니...

MS는 MS-DOS용 S/W를 주력으로 밀고, 그 밖의 시장은 BASIC 라이선스 정도의 푼돈(?)만 챙기는 전략으로 넘어갔나봅니다.


아래는 유투브에서 긁어온 OS 점유율 그래프입니다.

수치가 맞는지는 알 수 없으니 일단 참고만 하셔요ㅋ


1981년말에는 Z80 CP/M이 독주하고 있구요. 기타 회사들은 자사의 OS로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그냥 Z80 컴퓨터 VS 기타 기종이라고 말해도 될 듯요 ㅎ.ㅎ



MSX가 나왔던 1983년말에는 IBM PC DOS + MS-DOS가 23%를 찍고 있는데, 이미 CP/M 점유율(11.5%)과 2배 차이가 납니다.

Z80 컴퓨터도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IBM PC 호환기종은 더 미친듯이 팔리고 있다는 얘기겠죠 ㅎ.ㅎ



MSX2가 나왔던 1985년말에는 MS-DOS가 IBM PC DOS를 2배로 따돌리고 있네요. 둘을 합치면 36% 정도가 됩니다.

이젠 Z80 컴퓨터는 인기가 식었고, 코모도어는 여전히 잘 팔리고 있는 듯요.



그 후, 8BIT PC 시장은 저물어가고...

울나라도 1989년에 문교부가 교육용 컴퓨터를 XT로 결정하면서, MSX는 사람들의 기억 저편으로 넘어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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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MS가 MSX를 포기한 이유'로 해놓고, 잡설을 늘어놓다보니 삼천포로 빠진 것 같습니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ㅎ.ㅎ/


2026년 8월 16일 일요일

매스 이펙트 레전더리 에디션 클리어!

DLC 포함 플레이타임이 100시간을 넘어가는군요.

놓친 도전과제를 하느라 플레이타임 15시간을 더 투여~

최고난이도로 클리어해야 받을 수 있는 거 3개만 남겨뒀습니다ㅋ


안해보셨다면 시간내서 한번 플레이해보셔요. 재밌습니다요! ㅎ.ㅎ/




2026년 8월 9일 일요일

퀘이크 30주년 추가미션 'Dawn of the Machine'

퀘이크(Quake) 게임을 아시나요?


둠 후속작으로 나온 1996년에 나온 3D게임입니다.

퀘이크는 시리즈는 1,2,3,4,Live,Champions 이렇게 나왔는데요.

1,2,4는 싱글 미션이 있구요. 나머지는 멀티전용입니다요.

(저는 요즘도 퀘이크 챔피언스를 하고 있...)


올해가 퀘이크 30주년입니다.

매년 QUAKECON 행사가 열리는데, 올해는 30주년 기념으로 퀘이크 추가미션을 공개했네요.


스팀의 퀘이크를 업뎃했더니 "Dawn of the Machine" 미션이 추가되었네요! 예이~~ ㅎ.ㅎ/



시작해보니 첫 배경에 커다란 숫자 30이 나오네요ㅋㅋ

스팀의 퀘이크는 리마스터 버전이라서 고해상도(3440x1440)에서 깨끗하게 나옵니다.

설정에서 텍스쳐 필터를 끄면, 광원 효과는 유지하면서 예전의 픽셀 그래픽을 볼 수 있어요.



난이도를 EASY 모드로 놓고 신나게 학살하면서 클리어를 했더니,

"룬을 모아서 나이트메어 머신으로 가세요"라고 나오네요 ㅎ.ㅎ



숨겨진 길을 뚫고 룬을 모아~모아~ 최종 맵으로 ㄱㄱ

길찾기에 시간을 많이 허비했슴다 ㅠ.ㅠ



끝나면 썰렁한 스샷 하나가 뜨고, 스탭 롤이 나오는군요.

참고로, 전체 클리어에 약 7시간 걸린 듯 합니다.



퀘이크 1편은 제가 군시절에 나왔던 게임이라서, 98년에 제대할 때 쯤엔 이미 퀘이크 2가 나왔었죠.

암튼 1편을 대충 클리어하고, 퀘이크 2를 주로 했었네요. 퀘이크 3도 재미었구요.

PC방에서 다들 스타크래프트를 할 때, 저랑 친구는 퀘이크2,3 멀티를 했었...ㅋ


따끈따근한 새로운 미션이지만, 28년만에 퀘이크를 다시 하고 있으니... 옛날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그럼, 이만~


PS. 보너스 샷!

퀘이크 챔피언스에는 퀘이크가이 스킨이 있습죠ㅋㅋ




2026년 8월 6일 목요일

NeoTron 부트 메시지 도우미

저는 NeoTron을 SLT-X에 꽂아서 사용하는데, MMC/SD V4 뒤의 서브슬롯에 장착합니다.


부팅할 때는 아래처럼 메시지가 나오게 됩니다요.

V4의 디스크, 사운드 정보랑 이어서 보이죠?



이게 쬐금 불편해서, sharksym 스타일의 슬롯정보를 표시해보았어요.



정석대로 하려면 SIOS ROM을 패치해서 문자열을 추가해야합니다만,

원본롬은 손대지 않는 편이 좋을 듯 생각이 들어서요.

해당 기능을 MMC/SD BIOS에 넣어보았습니다.


부팅 시 MMC/SD의 부트 메시지를 출력 후,

다음 서브 슬롯에 NeoTron이 장착되어 있는 경우라면, 추가정보를 표시해주는 거죠.


암튼 이 기능은 다음번 MMC/SD BIOS 업뎃 때 포함되겠습니다.

저처럼 V4랑 NeoTron을 이웃사촌으로 꽂아쓰는 분들에겐 쓸모가 있겠습니다요 ㅎ.ㅎ/


그럼, 이만~


2026년 8월 1일 토요일

SLT-Turbo 제작 #21 - 기본슬롯 보드

SLT-Turbo는 SLT-X와 함께 쓰도록 설계가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되겠죠?

SLOT 0 = SLT-Turbo 내부

SLOT 1 = SLT-X (A)

SLOT 2 = SLT-X (B)

SLOT 3 = SLT-Turbo 내부


만약 연결할 주변기기가 몇개 없는 경우라면,

SLOT 2 어댑터를 이용해서 V4 하나만 꽂아서 쓸 수 있겠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쓰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


여기서 OPL4, WAU 등의 주변기기를 더 꽂으려는 분들을 위해,

기본 어댑터 보드를 만들었습니다요~ ㅎ.ㅎ


SLOT 1, SLOT 2 두개를 쓸 수 있구요. 별도의 버퍼없이 신호가 연결됩니다.

각 슬롯의 사운드 출력은 패시브 믹서를 통해서 본체로 입력됩니다.

후면에 보이는 AUDIO OUT 단자(3.5파이)에 연결하면,

본체쪽 SOUND-IN은 OFF되고, 외부 이어폰/스피커, 믹서로 출력됩니다.

사운드 밸런스를 위해 가능하면 AUDIO OUT 단자를 활용하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17cm의 IDC 케이블로 SLT-Turbo 본체와 연결하면 아래처럼 되겠습니다.



아래는 GT의 상단 슬롯에 연결한 모습



아래는 X-II의 전면 슬롯에 연결한 모습



SLOT 1,2 사이의 간격은 SLT-X 보다는 조금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아래는 V4와 달소리 R2, WAU를 꽂아본 모습입니다.



그럼, 이만...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추억의 paraMSX 이야기 #2

지난 paraMSX 이야기 1편은 1995년에서 2002년 사이의 추억이었습니다.

이걸로 끝내려니 쬐금 아쉬워서, 2편도 가봅니다!


90년대 MSX 에뮬레이터가 크게 유행하면서, 저는 미련이 남아있던 게임들을 플레이하는 데에 시간이 많이 썼어요.

전세계가 인터넷으로 연결되니, 해외에서 만들어진 크랙버전 및 영문 패치 버전도 해보고 재밌었죠.


에뮬로 80년대 게임 제작사들이 사용하던 테크닉들을 확인하는 것도 즐거웠구요.

게임 판매량을 올리기 위해, 디스크를 포기하고 롬팩만 만들던 코나미가 참 안쓰러웠던 것도 생각나네요.

MSX2용 게임도 VRAM 64KB 기준으로 만들던 개발자들의 마음은 까맣게 타들어가지 않았을까...ㅋ


암튼 그렇게 시간은 흘러 2003년 쯤이 되니까, 활활 타던 에뮬의 열기도 싸늘해졌습니다요.

파라동에도 회원님들은 다 떠나고 골수 유저들만 남게 되었구요.

하이텔은 웹서비스만 남기고 텍스트 서비스(VT)를 중단했고, 이듬해에는 한미르랑 통합해서 파란(Paran)으로 바뀌었죠.


이 시절이 진짜 MSX 암흑기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파라동 게시판은 한달에 글 한두개 올라오던 시절.

아마 다들 회사에서 바쁘게 일하던 시절이라 그랬던 걸로 생각됩니다요~


이제 본론으로 넘어갑니다...


저에게 2003년은 MSX 실기생활로 돌아오게 되는 시점이었죠. GT를 구하게 되면서요 ㅎ.ㅎ

이베이에서 고파의 야망과 스내처 SCC-I 카트리지를 구했죠.

고파의 야망은 롬을 뽑아서, EPROM에 다른 SCC 게임들을 구워다가 교체하면서 즐겼구요.

SCC-I는 DRAM을 128KB로 증설해서 1메가(128KB) 전용 메가램으로 활용했었지요.



아마 회사에서 임베디드쪽으로 일하시는 분들은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해보셨겠지만,

고파의 야망을 그냥 FlashROM 롬팩으로 만들어서 쓰면 편하겠구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일단 전자부품 가게로 달려가서 5V 플래쉬롬인 AT29C040 (512KB) 칩을 샀습니다.

고파의 야망 보드에 때려넣고, ATLOAD라는 간단한 플래쉬롬 다운로더를 만들어서 썼죠.


GT에는 작은 SRAM 디스크가 내장되어 있는 거 아시나요? 참고로 ST엔 없어요 ㅎ.ㅎ

여기에 ATLOAD.COM과 AUTOEXEC.BAT를 넣어두고, GT의 내장소프트 스위치를 켠상태로 부팅하면...

GT가 롬디스크의 DOS2로 부팅하면서 커맨드 프롬프트로 빠져나옵니다. 이게 MSX-View를 skip하는 기능이죠.

플래쉬롬 다운로드가 필요할 때는 이렇게 고속으로 부팅해서 ATLOAD만 살짝 실행할 수 있어요.


아래 사진의 D: 드라이브가 GT의 SRAM 디스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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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MSX 얘기는 언제 나오냐구요? 이제 나옵니다ㅋ

저는 MSX용 프로그램을 만들 때, GEN80과 HI-TECH C를 주로 썼습니다.

모두 CP/M용 툴이라서, MSX-DOS에서도 무난하게 쓸 수 있죠.


21세기에, 컴파일러를 실기에서 느릿~느릿~ 돌릴 수는 없겠구요. 당연히 에뮬레이터를 사용합니다.

보통 CP/M 에뮬, MSX-DOS 에뮬을 많이 쓰는데, 저는 그냥 paraMSX를 썼어요.

에뮬에서 클럭을 30배로 세팅해서 Z80 107MHz로 돌렸죠.

빌드하기 편하도록, paraMSX를 실행하면 디스크 이미지랑 클럭세팅 된 상태로, MSX2+ 머신으로 부팅하게 되어있죠.

MSX2+의 부트 로고도 패치해서 걍 스킵~스킵~ㅎ


아래는 VMware의 윈도XP에서 구동한 paraMSX 스페셜 버전의 모습입니다.

2003년쯤에 30배속으로 돌렸으니까, 지금은 300배속으로 놓아도 잘 돌아가겠군요!



오랜만에 HI-TECH C 오리지널 버전도 돌려봅니다.

에뮬에서는 HELLO.C 빌드하는데 1초도 안걸립니다요 ㅎ.ㅎ



회사에서는 주임 연구원일 때, 신입 사원들 교육용 개발보드도 만들었는데요.

C166 MCU를 쓰는 칩에 SRAM과 DRAM도 용량이 꽤 널널했거든요.

그래서 떠오르는 생각은? 'MSX 에뮬을 넣어보자' ㅎ.ㅎ


CPU 성능 상 V9938 에뮬은 느려서, 그냥 MSX1 테스트만 해봤습니다.

그 때 찍은 사진도 살짝 보여드려요. GPU 출력을 640x480으로 둬서, 바깥쪽 검은 테두리가 나왔을 거에요.




paraMSX 튜닝버전은 나중에 파라동 자료실에도 따로 올렸었는데, 관심있는 분이 1도 없던ㅋ



2004년부터는 MMC/SD Drive를 개발하게 되면서, 각종 툴을 만드느라 paraMSX를 많이 썼구요.

디버깅을 위해 paraMSX에 MMC/SD 에뮬도 추
가했었죠.

아래처럼 MMC/SD V2 매뉴얼에 있던 스샷들도 전부 paraMSX로 캡쳐된 거였습니다요~

잠시 옛 추억에...ㅎ.ㅎ


2010년에는 제가 쓰던 LCD TV에 paraMSX를 포팅해서 돌려보았어요.

유럽향 DTV인데 리눅스를 사용합니다. CPU는 MIPS 324MHz 였던가? 그럴거에요.

MSX 본체의 키보드 I/O를 TV쪽 paraMSX의 키보드 I/O로 전달하는 식으로 돌아갑니다.


GT에는 자작한 RS-232C 카트리지를 꽂고, TV쪽은 USB to 232C 어댑터로 서로 연결합니다.

GT에서 시리얼 터미널을 띄워서 TV쪽 리눅스에 로그인 후 paraMSX를 실행합니다요.

TV쪽에서는 SCART RGB 화면 위에 paraMSX가 오버레이 되어서 나오게 됩니다.

옛날 PC VGA 카드에서는 그래픽 화면 위에 동영상 오버레이를 해주는데, 그거랑 정반대로 동작하는거죠 ㅎ.ㅎ


아래 영상에서는 키보드 I/O 때문에 좀 느리게 동작하는데, 나중에 개선했던 걸로 기억합니다요.

옛날 영상이라도 구경하셔요~ ㅎ.ㅎ



여기까지가 2003년 ~ 2010년의 paraMSX 추억이었습니다.

그럼, 이만~~ ㅎ.ㅎ/


직접 개발했던 MSX 기기들의 목록

2004년부터 현재까지 개발했던 기기들의 목록입니다


2026.07 SLT-Turbo SLOT (Primary SLOT x 2)

2026.05 PAC-M v1.0 (PAC Multiplexer)


2025.10 SLT-Turbo v2.1 (Z80 16.5MHz with extra opcodes)

2025.07 DW의 지하실 (using Oraksil v1.2)

2025.05 Oraksil v1.2 (FlashROM 8MB + 2MB Combo)


2024.10 WAU v1.1 (Wi-Fi + MP3 Audio + USB-UART)

2024.05 TapTapRevolution (using Oraksil v1.0)

2024.02 시끌시끌 베이스볼 (Baseball collection with PCM player)


2023.09 Ponpoko Remake (using Oraksil v1.0)

2023.08 Oraksil v1.0 (FlashROM 8MB Cartridge)

2023.01 SLT-X v2.1 (Super SLOT Expander with 8-SLOT)


2022.10 MMC/SD Drive v4.0a (Minor upgrade)

2022.04 Flash Drive (DOS1/2 Kernel + 1488KB FlashROM Disk)

2022.03 A-MPS (3-Port Audio Switcher/Mixer)


2021.10 FontPack v2.0 (CP949 Hangul + Unicode BMP + Hangul IME & ANSI Screen)

2021.07 MoonBase (Audio BIOS + ADPCM-B 256KB + u8 PCM + s16 PCM + OPLL PCM Drum)

2021.01 PAC-V v1.1 (PAC with FRAM + LED Visualizer)


2020.10 SLT-Turbo v1.0 (Z80 20MHz + Z280 12.5MHz + 6-SLOT Expander)

2020.04 T-Wave v1.0 (WSG 6Ch. + SCC-I 512KB + Dual DCSG + Dual DAC)

2020.02 DCSG T2 (DCSG dev-board v2)


2019.12 SLT-X v1.1 (Super SLOT Expander with 4/7/10-SLOT)

2019.09 SLT-X v1.0 (Prototype)

2019.04 XII-V v1.0 (LED Visualizer for CPC-400)


2018.10 MMC/SD Drive v4.0 (SCC-I MegaRAM + MMC/SD + Mach-EMU + DCSG + Kanji)

2018.09 DCSG T1 (DCSG dev-board v1)

2018.07 DevPack v1.1 (FlashROM 2MB + SRAM 128KB)


2017.12 IOBox v1.0 (I/O extender for DOSBox)

2017.10 AudioFactory v1.0 (Prototype)

2017.02 paraMSX-R v1.1 (Machine Emulator)


2016.08 PAC-V v1.0 (PAC with SRAM & NiMH + LED Visualizer)

2016.07 MMC/SD Drive v3.2 (3.1 Mod)

2016.05 INSWSKIP (Built-in S/W Disabler)

2016.04 paraMSX-R v1.0 (Prototype)


2015.12 MMC/SD Drive v3.1 (MegaRAM + MMC/SD)

2015.09 MMC/SD Drive v3.0 (Prototype)

2015.06 FontPack v1.0 (CP949 Hangul + Unicode Converter + Hangul IME & ANSI Screen)

2015.04 FlashBox v1.0


2012.09 Multi-ROM II (expansion for MMC/SD v2.2)


2010.03 paraMSX I/O extender (Keyboard + PSG handler)

2010.02 FAST! RS-232C v1.0 (UART 230KBPS)


2009.11 IQ2000 Multi-BIOS (MainBIOS x4 for CPC-300)

2009.11 SLOT Expander (SubSLOT + Memory Mapper 1024KB)

2009.08 SLOT Expander (SubSLOT x4 + I/O SLOT x2)

2009.03 SVU v1.0 (24BPP Video, Prototype)


2008.04 MMC/SD Drive v2.2 (Dual SD)


2007.10 MMC/SD Drive v2.0


2006.11 MSX-Factory (MMC/SD V1 + DOS2 + RAM 512KB + Covox)


2004.07 MMC/SD Drive v1.0 (MMC Disk Interface Cartridge)

2004.06 SCC Flash Cartridge (AT29C040A 512KB)


RS-232C 제작기

글은 시간의 역순입니다.


RS-232C 제작 #6 - 윈도 CMD와 MSX를 연결

RS-232C 제작 #5 - 파일 전송 (PC -> MSX)

RS-232C 제작 #4 - 오실레이터 추가

RS-232C 제작 #3 - 간이 터미널 프로그램 (우분투 로그인)

RS-232C 제작 #2 - LPT 드라이버 제작

RS-232C 제작 #1 - 카트리지 만들기


SVU 제작기

글은 시간의 역순입니다.


SVU 제작 #2 출력 테스트

SVU 제작 #1 시작


그래픽 보드 #5 수평 576픽셀

그래픽 보드 #4 프레임 버퍼

그래픽 보드 #3 라인 버퍼

그래픽 보드 #2 Video DAC

그래픽 보드 #1 Clock & Sync


Flash Drive 제작기

글은 시간의 역순입니다.


Flash Drive 제작 #5 - PLCC 플래쉬롬 용 보드

Flash Drive 제작 #4 - DOS1 파일 저장 (feat. GRUN)

Flash Drive 제작 #3 - 동작 모드 정리

Flash Drive 제작 #2 - 2HD 디스크 활용 (feat. Ys II)

Flash Drive 제작 #1 - 구상 및 테스트


2026년 7월 26일 일요일

DW의 지하실 제작기

글은 시간의 역순입니다.


DW의 지하실 제작 #6 - 자동 데모, 난이도 설정 및 이어하기

DW의 지하실 제작 #5 - 게임 플레이 구현

DW의 지하실 제작 #4 - 사운드 넣기

DW의 지하실 제작 #3 - 스프라이트 구성

DW의 지하실 제작 #2 - 그래픽(비트맵) 구성

DW의 지하실 제작 #1 - X-II를 찾아서


TapTapRevolution 제작기

글은 시간의 역순입니다.


TapTapRevolution 제작 #8 - 댄스 패드 개조

TapTapRevolution 제작 #7 - 완성판

TapTapRevolution 제작 #6 - 점수판 처리

TapTapRevolution 제작 #5 - 키입력 처리

TapTapRevolution 제작 #4 - 노래와 함께~ 고고

TapTapRevolution 제작 #3 - 그래픽을 더 멋지구리하게

TapTapRevolution 제작 #2 - 화살표를 넣으려면?

TapTapRevolution 제작 #1 - DDR을 해보셨나요?


Ponpoko Remake 제작기

글은 시간의 역순입니다.


Ponpoko Remake #5 - 완성

Ponpoko Remake #4 - 사운드 추가

Ponpoko Remake #3 - 그래픽 작업

Ponpoko Remake #2 - 소스없이 포팅

Ponpoko Remake #1 - 너구리 게임을 아시나요?


ASO remake 제작기

글은 시간의 역순입니다.


ASO remake #16 - 2022.02.05 update

ASO remake #15 - 조금씩 업뎃~ㅋ

ASO remake #14 - AREA1 완성!!! (2012.02.05)

ASO remake #13 - AREA1 BOSS 완성

ASO remake #12 - 그래픽 타일 완성

ASO remake #11 - Armor 구현

ASO remake #10 - 동작 데모 디스크

ASO remake #9 - 레이저, 미사일 업그레이드

ASO remake #8 - SW 스프라이트

ASO remake #7 - 데모 디스크

ASO remake #6 - 공중 유닛 처리

ASO remake #5 - 사운드 구현

ASO remake #4 - BGM 구현

ASO remake #3 - 지상 유닛 처리

ASO remake #2 - 플레이어 기본 구현

ASO remake #1 - 스크롤 테스트

SNK의 슈팅게임 ASO


FontPack 제작기

글은 시간의 역순입니다.


FontPack 제작 #15 - BASIC 데모를 내장하면

FontPack 제작 #14 - 롬매퍼 변경

FontPack 제작 #13 - 컨트롤 레지스터 변경

FontPack 제작 #12 - 유니코드 용 폰트 넣기

FontPack 제작 #11 - V2로 업그레이드

FontPack 제작 #10 - 확장슬롯 동작문제(BUSDIR) 수정

FontPack 제작 #9 - 넌인터레이스 ANSI 스크린 추가

FontPack 제작 #8 - 한글 BASIC 지원

FontPack 제작 #7 - 메인 BIOS 폰트 바꾸기

FontPack 제작 #6 - ANSI 스크린

FontPack 제작 #5 - 한글 IME

FontPack 제작 #4 - 최종 스펙 정리

FontPack 제작 #3 - 문자 출력 테스트

FontPack 제작 #2 - 문자 인코딩과 폰트롬 구조

FontPack 제작 #1 - 폰트 가속기


MMC/SD Drive V2 제작기

글은 시간의 역순입니다.


MMC/SD Drive V2 - Multi-ROM II 제작 #8 완료

MMC/SD Drive V2 - Multi-ROM II 제작 #7 다운로더 및 BIOS

MMC/SD Drive V2 - Multi-ROM II 제작 #6 롬블럭 관리

MMC/SD Drive V2 - Multi-ROM II 제작 #5 롬 실행 테스트

MMC/SD Drive V2 - Multi-ROM II 제작 #4 납땜 완료

MMC/SD Drive V2 - Multi-ROM II 제작 #3 플래쉬롬 확장

MMC/SD Drive V2 - Multi-ROM II 제작 #2 개조 회로

MMC/SD Drive V2 - Multi-ROM II 제작 #1 개조 용 보드


MMC/SD Drive V2 제작 #10 - CPC-300으로 동영상 플레이

MMC/SD Drive V2 제작 #9 - 동영상/음악 인코더

MMC/SD Drive V2 제작 #8 - 매뉴얼 (KR,EN)

MMC/SD Drive V2 제작 #7 - 동영상 구현 #2

MMC/SD Drive V2 제작 #6 - 동영상 구현 #1

MMC/SD Drive V2 제작 #5 - PCM 오디오 구현

MMC/SD Drive V2 제작 #4 - BIOS 전면개편

MMC/SD Drive V2 제작 #3 - V2.2 듀얼 SD

MMC/SD Drive V2 제작 #2 - V2.1 최종 버전

MMC/SD Drive V2 제작 #1 - SW/HW 완료


MMC/SD Drive V1 제작 #2 - SymbOS v1.1 드라이버

MMC/SD Drive V1 제작 #1 - MMC Drive


WAU 제작기

글은 시간의 역순입니다.


WAU 제작 #18 - Tiny Browser

WAU 제작 #17 - ANSI 파일 뷰어

WAU 제작 #16 - ANSI Music

WAU 제작 #15 - SNTP 시간으로 RTC 동기화

WAU 제작 #14 - HispaMSX에서 YMODEM 파일받기

WAU 제작 #13 - 텔넷으로 NetHack 접속

WAU 제작 #12 - 터미널용 폰트

WAU 제작 #11 - LPT & AUX Driver

WAU 제작 #10 - Serial BIOS

WAU 제작 #9 - USB-UART

WAU 제작 #8 - 리모트 플레이어

WAU 제작 #7 - S3M 플레이어 테스트

WAU 제작 #6 - 윈도 VHD 활용

WAU 제작 #5 - PC 리모트 드라이브

WAU 제작 #4 - GitHub 다운로드

WAU 제작 #3 - Audio

WAU 제작 #2 - WiFi 모듈 설정

WAU 제작 #1 - 여러가지 생각


T-Wave 제작기

글은 시간의 역순입니다.


T-Wave 제작 #8 - 라인아웃 어댑터

T-Wave 제작 #7 - 스테레오 DAC 모드

T-Wave 제작 #6 - SCC-I, Sec-PSG, Stereo DCSG

T-Wave 제작 #5 - WSG 컨트롤 영상

T-Wave 제작 #4 - 컨트롤

T-Wave 제작 #3 - WSG 출력은 스테레오

T-Wave 제작 #2 - 화음을 만들어보아요

T-Wave 제작 #1 - 섞어사운드!!


XII-V 제작기

글은 시간의 역순입니다.


XII-V 제작 #5 - LED 보드 DIY 가이드

XII-V 제작 #4 - 트윈슬롯 활용 그리고...

XII-V 제작 #3 - 메인 보드와 LED 보드의 합체!

XII-V 제작 #2 - LED 보드 테스트

XII-V 제작 #1 - X-II 전용 LED 비주얼라이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