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보드는 거의 완성단계이구요. 슬롯 어댑터는 제작완료입니다.
수량이 많아서 시간이 꽤 걸리네욤.
별일 없다면 내년 1월 중순에 발송될 예정입니다 ㅎ.ㅎ/
그럼, 이만~~~
MSX와 함께 즐거운 8비트 컴퓨터 여행...
지난 6일 토요일에 송년회가 있었습니다.
벌써 2주가 지났네요. 글 쓰는 걸 까먹고 있었...ㅋ
이번 모임은 오후 5시부터 시작이었습니다. (예전에는 3시에 시작이었죠)
2차 호프집에서 8시 45분쯤 작별 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파스타님과 HI-TECH C 코딩 얘기를 했던 것들이 조금 기억에 남았네요.
전체적으로 얘기 나눌 시간이 줄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요.
다음 모임을 기약하며...
FS-A1에서 잠깐 SLT-Turbo를 꽂아보았습니다.
제가 예전엔 A1을 테스트용으로 많이 썼는데요.
요즘엔 X-II, 아이큐2000으로 테스트하다 보니, A1이 구석에 쳐박혀있었습니다요.
암튼 꺼내서 SLT-Turbo를 잠시 동작시켜보았습니다.
A1은 전원 개조외엔 순정 상태입니다. 노말램 64KB에 v9938 그대로 박혀있어요 ㅎ.ㅎ
내장 폰트팩의 한글 출력입니다.
프레이도 한번 돌려보구요.
곧 국민겜(?)이 될 환영도시(aka 웰컴시티)도 실행해보아요.
터보알 전용인 Pleasure Hearts도 실행 ㄱㄱ
마지막으로 MIDRY + SC-88 연주입니다.
당연한 소리겠지만...
v9958의 기능(자연화 모드, 가로 스크롤)을 쓰는 부분에서는 화면이 엉망이 됩니다요 ㅎ.ㅎㅋ
그럼, 이만~~